큰따옴표(")와 작은따옴표(')는 문자로서 출력 가능하지만 큰따옴표는 문자열 구분과 겹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
\n은 줄바꿈(Enter) 이스케이프 시퀀스 (개행).
문제 2) 변수 𝑥와 𝑦에 20과 10을 저장하고 𝑥 + 𝑦, 𝑥 − 𝑦, 𝑥 ∗ 𝑦, 𝑥/𝑦 을 계산한 뒤, 변수에 저장하고 이들 변수를 화면에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x = 20, y = 10; int sum = x + y; int diff = x - y; int mul = x * y; int div = x / y;
printf("두 수의 합: %d\n", sum); printf("두 수의 차: %d\n", diff); printf("두 수의 곱: %d\n", mul); printf("두 수의 몫: %d\n", div);
return 0; }
문제 3) 두 개의 변수를 선언 후, scanf로 입력값을 받아서 두 변수를 더해 저장한 뒤 아래 출력이 나오게 할 것.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a, b, sum;
printf("첫번째 숫자를 입력하세요:"); scanf("%d", &a);
printf("두번째 숫자를 입력하세요:"); scanf("%d", &b);
sum = a + b;
printf("두 수의 합: %d\n", sum);
return 0; }
문제4)
• (𝑨 + 𝑩)%𝑪는 ((𝑨%𝑪) + (𝑩%𝑪))%𝑪 와 같을까?
• (𝑨 × 𝑩)%𝑪는 ((𝑨%𝑪) × (𝑩%𝑪))%𝑪 와 같을까?
세 수 𝑨, 𝑩, 𝑪가 주어졌을 때, 위의 네 가지 값을 구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첫째 줄에 (𝑨 + 𝑩)%𝑪,
둘째 줄에 ((𝑨%𝑪) + (𝑩%𝑪))%𝑪,
셋째 줄에 (𝑨 × 𝑩)%𝑪,
넷째 줄에 ((𝑨%𝑪) × (𝑩%𝑪))%𝑪를 출력한다.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A, B, C;
// 입력 받기 scanf("%d %d %d", &A, &B, &C);
// 네 가지 수식 계산 및 출력 printf("%d\n", (A + B) % C); printf("%d\n", ((A % C) + (B % C)) % C); printf("%d\n", (A * B) % C); printf("%d\n", ((A % C) * (B % C)) % C);
가장 많이 선택하는 색상조합이라 생산이 많이 이루어졌음에도 계약에서 인수까지 약 두달 반정도 소요되었다.
옵션은 HUD팩(빌트인캠 포함), 전자제어 서스펜션, 스마트커넥트(디지털 키), 드라이브와이즈(반자율주행 및 안전기능), 컴포트(에르고 모션전동시트)를 추가해 세금 등 부대비용까지 약 4천 7백 정도였으나
대리점 영업사원의 현금 서비스와 기존 차량 폐차 보상금, 저공해차 세금감면 등의 혜택을 받아 약 4천 4백만원정도에 구입할 수 있었다. 이정도 가격에 풍부한 옵션을 갖춘 준대형 하이브리드 세단을 살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가성비가 아닐 수 없다.
노블레스 등급을 선택한 이유는 당연 가성비이다. 상위등급인 시그니쳐의 경우 나파가죽시트가 들어가지만 특유의 퀼팅무늬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고 실내 엠비언트 라이트 역시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따라서 합리적인 가격대인 노블레스를 선택했다.
또 시그니쳐 등급은 스타일옵션이 기본이라 18인치 휠이 적용된다. 연비와 승차감, 추후 타이어 교체비용까지 생각하면 노블레스의 17인치가 합리적이라 판단하였다. 시퀀셜 타입 방향지시등 역시 큰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기아차가 맘에 드는것이 중간 등급에도 모든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옵션이 많이 빠져있는 대신 구매자 기호에 맞는 옵션을 따로 추가할 수 있어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했다.
현대차의 경우 기본등급에 옵션이 많이 추가된 대신, 기본가가 비쌌다. 신형그랜저를 구입하지 않은 이유가 그것이다.
2023 K8 HEV
K8 노블레스 토퍼브라운 실내
K8 하이브리드의 장점은 놀라운 경제성이다.
하이브리드 답게 연비가 아주 우수하며, 이전에 운용했던 차량들 대비 유지비가 가장 적게 들어 매우 만족스럽다.
차가 드문 심야시간, 고속도로에서 적당히 달리면 리터당 30KM에 육박하는 순간연비를 보여준다.
물론 저런 연비를 뽑아낼 조건이면 非하브 차도 좋게 나오는 것은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 해도 배터리의 도움을 받는 하이브리드 보다 잘 나오지는 않는다.
K8 하이브리드 연비
만땅 주유 후 56KM를 주행중인 계기판 사진이다.
주행가능거리가 848KM이며 평균 연비는 20.4 / 순간연비는 20.1을 나타내고 있다.
2023년 6월부터 현재까지 약 2년동안 20,000KM를 주행했다.
평균적으로 50L FULL 주유 시 약 800-900KM정도 타는 듯 하고, 시내에서만 운용하면 600KM정도 주행하는 듯 하다.
일반 내연기관과 대비해 연비가 대단히 우수하다고 할 수있다.
참고로 같은 조건에서 이전에 타던 SM6 2.0은 풀 주유시 약 450-500KM,
뉴 EF 쏘나타 1.8의 경우 400KM정도 주행했었다. 이 차는 심지어 연료탱크 용량이 65리터였다.
시내에서만 타면 300키로도 못탄다.
2종 저공해차 혜택으로 공영주차장에서도 50%의 할인을 받는다.
공항이나 관공서, 주차비가 비싼 시내 공영주차장에서 쏠쏠한 혜택을 누리고 있다.
사소한 부분이나 이 역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준대형 차 임에도 배기량이 1600CC라 세금이 20만원대밖게 되지 않는것도 큰 이점이다.
2.5나 3.5에 비해 두배이상 저렴한 셈이다. 참고로 2.5는 60만원대, 3.5는 무려 90만원이 넘는 세금을 낸다.
하브의 장점 중 하나인 정차시 정숙성도 마음에 든다. 배터리가 충분할 경우 정차나 저속 주행 시 엔진이 아닌 모터로만 구동되기에 소음과 진동이 없다.
하이브리드 차의 모터는 저속에서만 구동된다는 편견이 있던데, 사실이 아니다. 고속 주행시에도 가동되어 엔진의 힘을 도와준다. 따라서 1600CC 배기량 임에도 일상 주행에는 큰 무리가 없다.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국산차, 그중 현대기아차를 타는 이유는 저렴한 유지보수 비용 외에도 풍부한 옵션이 아닐 수 없다.
우리나라엔 협소한 주차공간이 많은데, 저렇게 주차선을 물고 주차한 비매너 운전자를 만난 경우에도 원격스마트주차보조 옵션을 통해 리모컨으로 차를 원격 출차할 수 있다. 대단히 마음에 드는 옵션 중 하나이다.
이 차를 구입하기 전 더뉴그랜저(2019-2023) 중고차를 고려해보기도 하였으나 그랜저 하이브리드에는 저 옵션이 없다. 그랜저를 배재한 이유는 배기량이 2400CC라 유지비가 더 나오는것도 한몫 했다.
이 부분은 그랜져와 비교 글에서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앞유리에 속도와 내비게이션 정보가 나오는 HUD가 과연 필요할까 싶어 옵션을 넣을지 고민했었지만 결국 추가하였다.
HUD와 빌트인캠, 디지털키가 같은 옵션으로 묶여있어 어쩔 수 없이 달긴 하였지만 적응이 된 지금은 매우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디지털 키 역시 편리하다. 차 키를 실수로 놓고 나온 날이나 급하게 차를 써야 할 경우, 집에 들어가지 않고 바로 운행을 할 수 있어 좋았다. 그러나 디지털 키는 좀 불완전한 부분이 많은거같아서 있으니까 쓰지 굳이 사용하지는 않고 있다. 이 부분은 단점 정리글에서 상세히 다뤄보겠다.
순정 빌트인캠 1의 경우 나쁜평가가 많지만 본인은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유리 아래 바로 붙어있어 대시보드 빛반사가 전혀없고,
사제 블박 시공 시 발생하는 A필러 탈거나 에어백 간섭, 잡소리 발생과 휴즈박스를 통한 불안전한 전원체결 없이 순정으로 깔끔히 설치되기에,
일체의 유지보수와 하자 발생 우려가 없고 순정 내비화면에서 손쉽게 녹화영상을 볼 수 있는것도 편리하다.
승차감은 예전에 나오던 준대형 차와 비교하면 조금 단단한 편이다.
요즘 나오는 차들이 거의 그런 성향으로 세팅되서 옛날만큼 부드러운 차를 타기는 쉽지 않지만,
현행 그랜저 GN7과 비교한다면 그 차보다는 많이 딱딱하다. 만일 승차감만을 생각한다면 무조건 그랜져를 구입하는게 맞다.
구입 시 상대적으로 물렁한 17인치 휠을 일부러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본인은 이전에 타던 차가 SM6이라 승차감에서의 불만은 전혀 없다. 그 차가 워낙 안좋았던 터이다.
기아차는 신차를 구입하면 엔진오일 쿠폰을 4장 지급해준다.
1년에 한번 오일을 교체하니 약 4년간은 돈 안들이고 관리가 가능한 것이다.
현대차의 경우 쿠폰이 아닌 포인트 식으로 지급되고, 블루핸즈에서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다.
뭐 이런 서비스도 결국 차 값에 포함된 것이겠지만.. 아무튼 그렇다.
기아 오토큐 어느 지점을 가도 서비스 받을 수 있고 운좋게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가면 20분이면 오일을 교체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옛날 삼성차를 탈 때는 센터가 별로 없어 기본 대기가 두시간이었는데 이런 부분은 역시 현대기아가 큰 장점이다.
2023 K8 HEV
이상 K8 하이브리드를 2년 2만키로 정도 운행하며 느낀 후기이다.
고장, 결함 없이 만족스럽게 운용하고 있고, 동호회에서 제기하는 사소한 이슈들도 크게 신경쓰지 않다보니 이제까지 탔던 차들 중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다.
만약 구입 당시로 돌아간다 해도 이 차를 구입할 것이다. 좋은차 이다.
그러나 K8 운용자로써 2024년 현재 이 차의 중고 구입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차가 별로여서 라기보다,
페이스리프트가 나온 현 시점에 구형인 이 차를 구입하는게 합리적인가를 따져본다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